블로그 이미지
마음에 있는 아름다운 사랑을 마음에 있는 감사함을 마음에 있는 미얀함을 많은 사람도 나누고 싶습니다.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같이 가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조금은 느리지만 더불어 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
여우의설레임

공지사항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창세기 3장

2018.10.15 23:57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1.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 짐승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라 동산 각종나무의 실과를 먹지말라 하더냐

2.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8.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가라사대 누가 너희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12.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15.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16.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17.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시로가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조인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으 ㅣ채소인즉

19.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20.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21.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22.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난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3.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돗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24.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여우의 신앙 > 성경읽는 여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창세기 3장  (0) 2018.10.15
창 세 기 2 장  (4) 2018.04.04
창세기 1장  (8) 2018.03.26

정읍 산에 #사계절 식당에 가다

2018.10.12 11:51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육회 비빔밥을 먹고 싶다는 아이와 함께
정읍의 소고기로 유명한 산외로 출발~


#사계절정육 식당~
네이버에서 제일 검색이 많이 되다라구요,~ㅎㅎ
그래서 믿고 갑니당~~ㅎㅎ
식당 이름도 너무 좋지요??ㅎㅎ

식당으로 들어가서 남편과 큰 아이는 육회 비빔밥 두그릇, 작은 딸은 갈비탕~
저는 아무것도 시키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는걸 어려워해서~ 딸꺼 먹고~ 모잘라면 집에와서 먹을 작정으로 시키지 않았습니다

메뉴가 있구요 가격은 보이시지요~~​


음식은 음....
비빔밥에 육회세가닥???들러있어서 비빔밥 먹는 니낌!!!
딸아이 실망~~
갈비탕은 우유낳어서 뽀얀느낌!!!
역시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은 안 읽고 간판만 보고 갔더가
대 실패;;
먹을것이 없어도 이곳만은 가지 않으리...
재 방문 의사 없음!!

집에와서 햄버거로 저녁을 때웠답니다

모든 음식점이 다 이러지는 않을텐데...
사계절 식당은 패스~

내 돈내고 먹지만 참 아깝다는 생각이...듭니다
밑 반찬은 맛있었어요~
재활용 느낌만 빼면 좋았을뜻~^^
정읍 #내장산 이란 #정읍구절초축제 로 유명해 진만큼
서비스도 맛도 전북을 대표할 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아쉽게 돌아왔습니다

'여우의 먹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읍 산에 #사계절 식당에 가다  (3) 2018.10.12
늦은 점심 군산아구탕에 가다  (7) 2018.05.28
삼겹살 파튀~~  (16) 2018.04.15
올드 스테프에 가다  (6) 2018.04.04
감서방 족발 보쌈~  (6) 2018.03.28
팔도 비빔면~~~ 꽃아묵 한정판~!!!  (11) 2018.03.27

늦은 점심 군산아구탕에 가다

2018.05.28 01:02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무얼 하느라 바빳는지...
점심을 못 먹었다.!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들린곳
군산 아구탕!!
난 생선을 싫어한다
동내에서 알게된 애기 엄마가 이 식당을
운영한단다..
인사겸 들렀다​


점심 특선으로 아구탕과 대구탕이8000원
속는샘 치고 아구탕 2인분을 시켰다


반찬이 나왔다
미역은 비란내가 나무나서 먹을 수 없었고...
브로컬리는 쉰내가 난다...;;
장사하는 집이 이러면 안돼는데...​


아구탕이 나왔다
낙지부터 먹으란다...
아무리 뒤져도 낙지는 없다.!!!!!
난 한수저 간만보고 다신 손을 못댔다!!
돈주고 좋은 경험을 했다...
단순히 여우가 비린내 나는걸 싫어해서 못 먹는 걸꺼다..
누군가는 이곳에서 좋은평을 해주길 바란다...
밥만 한 공기 다 비우고....
나오는 길에
사장님 잘먹고 갑니다.!!!!!!

누구나 이란 경험은 있다!!
이렇게 맛이 없는데 잘 먹고 갑니다는 다신 안오겠습니다라는 인사다
조용히 자리를 떳다...

'여우의 먹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읍 산에 #사계절 식당에 가다  (3) 2018.10.12
늦은 점심 군산아구탕에 가다  (7) 2018.05.28
삼겹살 파튀~~  (16) 2018.04.15
올드 스테프에 가다  (6) 2018.04.04
감서방 족발 보쌈~  (6) 2018.03.28
팔도 비빔면~~~ 꽃아묵 한정판~!!!  (11) 2018.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