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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있는 아름다운 사랑을 마음에 있는 감사함을 마음에 있는 미얀함을 많은 사람도 나누고 싶습니다.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같이 가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조금은 느리지만 더불어 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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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신앙'에 해당되는 글 9

  1. 2019.06.13 창세기 4장 ( 하나님의 교회 ) (2)
  2. 2018.10.29 새 생명을 만나로 왔어요~ (5)
  3. 2018.10.15 창세기 3장 (2)
  4. 2018.04.10 거짓말 하는 자는 누구? (하나님의 교회) (8)
  5. 2018.04.06 기독교 안의 모럴 다이어트 (8)
  6. 2018.04.04 창 세 기 2 장 (4)
  7. 2018.03.28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4)
  8. 2018.03.26 창세기 1장 (8)
  9. 2018.03.08 성경이란 (3)

창세기 4장 ( 하나님의 교회 )

2019. 6. 13. 08:02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1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이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 하셨으나

5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 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느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8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10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 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11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12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13 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내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14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찌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

16 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17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

18 에녹이 이랏을 낳았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았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았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19 라멕이 두 아내를 취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며

20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하여 육축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21 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22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동철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를 만드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아마이었더라

23 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창상을 인하여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을 인하여 소년을 죽였도다

24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 배일찐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칠 배이리로다 하였더라

25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며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씨를 주셨다 함이며

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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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luree 2019.06.28 20:14 신고

    그 당시 아담과 하와, 가인, 아벨 4명만이 살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걸 확실히 알 수 있는 장이지요.

  2.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상고하는 자녀되어야겠습니다.

새 생명을 만나로 왔어요~

2018. 10. 29. 09:40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새 생명의 탄생!!
무섭고 신비한 일이다

엄마의 태에서 10달을 보낸 아이가 태어나는날...
쿵쾅쿵쾅
두근대는 마음으로 ​새생명을 기다린다

엄마의 아픔과 아이의 스트레스
세상 모든 어머니의 마음이 이러할까??

엄마의 고통이 온전히 아이의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결정체!!
엄마의 미토콘드리아만 그대로 전해지는
생명의 탄생!!
하늘어머니의 마음이 이러할까
인류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생명과 바꾸어주신 사랑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받으신
조롱과 멸시와 천대....
누구를 위한 희생일까...

자녀들이 알아주지 못해도
묵묵히 고난을 참으시며 고통 받으시는
숭고하신 사랑과희생

오늘 새생명을 선물로 받으며
어머니의 사랑을 생각해본다

엄마도 엄마는 처음이지만
자녀가 알아볼때까지 엄마를 가르친다
하나님도 이 땅에 생명주러 오쎴건만...
성경을통해 하나님을 배우니
이게 왼말인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녀를 참으시며
오늘도 기다려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경에는 아버지 하나님뿐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창 1 : 26하나님이 가아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시고 ...자기형상을 따라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니...

하나님의 모습안에
아버지하나님의 모습도 있지만
어머니하나님의 모습도 존재하신다

잊지말자 내가 누구를 통해 생명을 이어 받았는지...
기억하자 어떤 사랑을 받았는지를



Comment

  1. 모든 자녀들의 존재는 어머니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같습니다.
    그럼에도 자녀들은 어머니의 희생을 잊고 지낼 떄가 많지요..
    이젠 장성한 자가 되어 항상 기억하는 자녀가 되고싶네요^^

  2. 어머니의 희생을 깨닫는다는 것이 많이 어렵지요 .
    조금이나마 깨달아 어머니께 기쁨이 되는 자녀 되어야겠습니다.

  3. 정말 가슴에 새겨야 할 말씀입니다.
    기억하자, 어떤 사랑을 받았는지...
    이제는 그 사랑에 보답드리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4. luree 2019.06.28 20:18 신고

    잊지맙시다 내가 누구를 통해 생명을 이어 받았는지...
    기억합시다 어떤 사랑을 받았는지를..

창세기 3장

2018. 10. 15. 23:57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1.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 짐승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라 동산 각종나무의 실과를 먹지말라 하더냐

2.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8.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가라사대 누가 너희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12.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15.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16.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17.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시로가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조인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으 ㅣ채소인즉

19.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20.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21.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22.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난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3.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돗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24.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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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이렇게 성경을 읽고 가네요^^

  2. 이렇게 죽게된 인생들을 위해 친히 생명과를 가지고 내려오신 성령과 신부,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거짓말 하는 자는 누구? (하나님의 교회)

2018. 4. 10. 01:04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거짓말 하는자는 누구?(하나님의교회)



여우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하지만 멀리하는 두부류에 사람들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거짓말을 하는사람이다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바로 알게 되었다


거짓말이 왜 나쁜냐면 거짓말은 하나님을 떠나게 한다

 

신32 : 4 그는 반석이시니그 공덕이 완전하고 그 모든 길이 공평하며 진실 무망하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

삼상 15 : 29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치 않으심이니이다

보이는가?

하나님은 정직하시다 거짓도 없으시다

하나님의 자녀들도 당연히 정직해야 하지 않겠는가

 

반면 마귀(사단)는 어떨까?

 

고후 11 : 4 이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고 있다

보통 분별해서는 분별하기 어렵다는 소리이다.

사단은 우리에게 왜 거짓말을 할까?

우리의 영혼을 죽이기 위해서다

자기의 때가 다 된 연고로 더욱 극심하게 거짓말로 훼방이 가해질것이다.

 

계12 :7-9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큰 용이 내어 쫓기지 옛 뱀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함께 내어 쫓기니라

하늘에서 전쟁이 있었고 사단(마귀)이 이땅에 쫓겨 내려왔다

내려와서 무엇을 하는가??

회개하고 구원받길 원하는가??

온천하를 꼬시고 다닌다!!!!! (두둥)

그럼 우리는 꼬임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사단이 하는 행동을 보자

무엇으로 우리들의 영혼을 꼬시는가??

벧후 2 : 2-3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거짓말로 꼬신다!!!

거짓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분별력이 필요하다

무엇을 기준으로한 분별력인가??

바로 요거~ 성경이다

성경에 기준을 두지 않으면 꼬임에 넘어가게 될것이다!!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예수님께서도 사단의 정체를 알려주시는데....

요 8 : 44 어지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라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 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보라 아비가 마귀이니...자식도 거짓말을 같이 한다

어떤 거짓말들을 꾸며낼까?

단 7 : 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구원받을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시켜버린다

마치 처음부터 바껴있는 것처럼....

십계명도 변개 해 버렸다!!

우상숭배하지말라는 말을 빼버렷다!!

그리고 당당하게 교회안에 십자가를 세웠다

처음부터 교회의 상징인 것처럼........

하지만 바로 알아야 한다

이것은 사단이 영혼을 죽이기 위해 거짓말인 미혹한 덫이라는 것을!!

또 십계명중 4째 계명 안식일은 어떠한가?

오늘날에 종교를 막론하고 일요일이 예배의날인줄 한다!!

그러면서 거짓말을 한다

"예수님의 부활의 의미가 커서 부활이후 일요일로 예배의 날이 바뀌었다고!!"

말도 안돼는 주장을 한다!!

예배의 날이 바뀌었다면 예수님께서 바뀌었다고 하셨을텐데...

단 한 말씀도 바뀌었다는 표현이 없다!!!

그럼 성경의 가르침(하나님의교회)은 어떠한가

 

성경대로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킨다

이것 뿐인가??

우리들이 영원한 천국에 나아갈수 있는 유월절!!

하나님은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신 절기~

기독교 안에서 찾아보라라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도 또한 없애 버렸기 때문이다!

 

무서운 일이다!!

잘 분별해야겠다

하나님이 구원을 주시는가??사단이 구원을 주는가??

사단이 맞다면 안식일도 버리고 유월절도 버려고 따라가라

하지만 하나님이 나에 생명을 주신다면

뭐가 옳고 그른지 먼저 판단해보라!!!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라~

구원을 받게 될것이다~~!!!

거짓으로 속이려는 자보다 더 지혜로워야 한다

분별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차라리 모르면 물어보라

성경에 있는지 없는지...

하나님의 교회에 오면 언제든 성경을 통해 증거해 줄 것이다!

 

 

 

Comment

  1. luree 2018.04.10 07:14 신고

    영육간 거짓말은 정말 나쁘죠!!!
    나만 상하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피해를 주게 되니..
    거짓말에 속는 것도 잘못입니다.
    특히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 있어서는 정말 확실한 증거를 가진 성경을 주셨으니까요.

  2. 사단마귀의 거짓말에 속지 않을 수 있는 방법!!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사단마귀가 가장 싫어하는 하나님의 진리를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3. 거짓말 하는 자~~ 정말 사단마귀의 거짓말은 영혼을 죽이는 말이기에
    더더욱 나쁜것입니다..
    참과 거짓을 잘 구분해서 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로 나오세요~

  4. 일요일 예배가 맞다고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말하는 선지자는 성경에 없는 사람이 지어낸 거짓말을 하는 거짓 선지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분별할 수 있도록 성경에 진리 말씀을 기록해 주셨습니다.

기독교 안의 모럴 다이어트

2018. 4. 6. 23:58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회사 거래처에 지하철을 타고 갔다. 회사에는 택시비로 결제를 올린다. 퇴근 시간, 풀을 사오라는 아이의 부탁에 사무실에 있던 풀과 연필 몇 자루를 챙긴다. 사거리 길, 마주 오는 차량이 없어 녹색 신호로 바뀌지도 않았는데 비보호 좌회전을 한다.

모두 사소한 부정행위들이다. 사람들은 지금까지 나름대로 정직하게 살아 왔다는 생각에 이런 경미한 부정행위는 눈감아준다. 그리고 스스로를 여전히 도덕적이며 정직한 사람이라고 여긴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자기 합리화를 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도덕성의 척도를 자기만의 기준으로 합리화하는 심리를 ‘모럴 다이어트(moral diet)’라고 한다.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듯 자기 합리화를 위해 도덕성까지 줄이려는 심리를 가리키는 말이다.

모럴 다이어트 현상은 일상에서 빈번히 일어난다.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을 때 무단횡단하기, 상점에서 거스름돈을 더 받고도 모르는 척하기 등 모럴 다이어트 사례는 의외로 많다.

1992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미국 시카고대학 경제학과 교수 게리 베커(Gary S. Becker)는 모럴 다이어트 심리를 ‘불확실성하의 합리적 선택’이라는 말로 정리했다. 즉 인간은 부정행위로부터 기대되는 이득과 손실을 비교해 손실보다 이득이 클 때 부정행위를 저지른다는 것이다. 자신의 행동에서 선과 악이라는 도덕적 관점보다, 행위에 따른 결과가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만 비교하기 때문이다.

기독교 안의 모럴 다이어트

모럴 다이어트 사례는 기독교 내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5세기경 로마가톨릭은 성경의 십계명을 바꿔버렸다. ‘성 아우구스티노의 분류’라고 불리는 이 십계명의 내용을 보면,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첫째 계명과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둘째 계명이 사라졌다. 또한 네 번째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계명은 ‘주일을 지키라’로 둔갑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책에는 “더 합리적인 이 분류가 차차 우세하여 그 후 가톨릭에서는 이 분류가 일반화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합리적이라는 명목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마음대로 주물러댄 ‘성 아우구스티노의 분류’는 영적 모럴 다이어트 심리가 작용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의 계명을 변개시켰다는 죄책감보다 합리적이냐 비합리적이냐가 먼저였기에, 하나님에 대한 양심은 저버리더라도 결과에 따른 이득이 커 보여서 부정행위를 서슴지 않은 것이다.

생활 속의 모럴 다이어트는 사람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 눈감아줄 수도 있다. 하지만 신앙 속의 모럴 다이어트는 참혹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오늘날 교회에서 행해지고 있는 모럴 다이어트....

십계명중 안식일은 사라지고,

영생얻는 유월절도 사라졌다....

누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구원받을 수 있을까?

하나님을 믿는다면 심각하게 생각해 볼 문제이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구원의 길로 가고 있는지....생각해보자








Comment

  1. luree 2018.04.08 08:55 신고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럴다이어트는 천국의 축복까지 다이어트하게 만드는 엄청난 짓입니다.

  2. 하나님의 말씀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켜 구원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요^^

  3. 모럴 다이어트!!! 정말 놀라운 현상입니다.
    신앙생활에서는 절대 있어서눈 안 될 몹쓸 다이어트네요!

  4.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안식일, 유월절을 안지키면 구원은 없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불법을 행하는 것이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창 세 기 2 장

2018. 4. 4. 01:13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2 하나님이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일곱째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4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대략이 이러하니라

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6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10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11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에 둘렸으며

12 그 땅의 금은 정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에 둘렀고

14 세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편으로 흐르며 네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으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년 죽으리라 하시니라

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이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20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몸을 이룰찌로다

25 아담이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이다

흙과 생기로 사람을 만드신 이유는 무엇일까?

아담과 하와를 통해 무엇을 알려주고자 하심일까?

왜 아담은 하와를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 표현했을까?

왜 부모를 떠나 둘이 한몸을 이루라 하셨을까?


수많은 질문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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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luree 2018.04.04 09:49 신고

    아담의 돕는 베필로 하와를 창조하신 날..
    이 날 하나님의 행적에 감추어진 비밀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알 수 있답니다.

  2. 간만에 창세기 읽게 되네요^^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2018. 3. 28. 20:45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재림 예수님 이름, 이것이 있다고 하면 놀랄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성경을 좀 봤다는 사람은 하나님의 이름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거침없이 ‘여호와’라고 대답한다. 그렇다.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다. 그런데 문제가 남는다.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라는 이름도 있다는 것이다. 또 문제가 남는다. 사도 요한의 계시 중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 즉 재림 예수님 이름이 존재한다고 증언했다. 여호와, 예수, 새 이름. 이 세 개의 이름은 왜 존재하는 것일까.

재림 예수님 이름에 대해 – 하나님의 세 가지 이름

성경은 하나님의 이름이 ‘세 가지’가 존재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재림 예수님 이름 이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8~9)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해서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6천 년 구속사업의 기간을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속사업을 펼쳐가셨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마태복음 28:19)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지상대명을 허락하시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셨다. 즉 성부(聖父)의 이름이 있고, 성자(聖子)의 이름이 있고,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뜻이다. 성부의 이름은 여호와다. 그리고 성자의 이름은 예수다. 그렇다면 성령 즉 재림 예수님 이름은 무엇인가.

시대에 따른 구원자의 이름

재림 예수님 이름

성부시대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하였다. 이 시대에는 성부인 여호와만이 유일한 구원자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성자시대에 와서는 누가 구원자였는가.

성자시대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1~12)

성자시대에 와서는 예수님 외에는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하였다.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뀌어 구원자의 이름도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 것이다. 이 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었다. 초대 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이 ‘예수’의 이름을 전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원을 베풀어주셨다. 그리고 그 이름들은 시간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다. 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고, 성자시대에는 성자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다. 지금은 성령시대로서 구원자의 이름이 성령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성령시대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 말씀에서 ‘나’는 예수님이다. 곧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 즉 재림 예수님 이름 인 것이다. 재림 예수님의 이름에 대한 다른 예언의 말씀도 살펴보자.

이기는 그에게는 ···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해주겠다고 했는데, 실제 돌은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돌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베드로전서 2:4)

돌은 예수님을 상징한다. 다시 말해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인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의 새 이름 즉 재림 예수님 이름은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대다수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러나 새 이름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한 것이다. 바로 이 새 이름이 성령시대 구원자다.

증인의 사명 – 시대에 따른 구원자를 전하는 것

재림 예수님 이름

성경은 각 시대마다 다른 이름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 (이사야 43:10)

성부시대에는 하나님의 백성을 일컬어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하였다. 구원자가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성자시대가 도래되었을 때는 누구의 증인이 되라고 했는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6~8)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구원자가 예수님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각 시대마다 그 시대의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이 증인의 사명이다. 지금 성령시대에는 누구의 증인이 되어야 하겠는가. 당연히 새 이름 즉 재림 예수님이름을 증거하는 증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재림 예수님 이름은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

재림 예수님 이름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응답받을 수 있었듯이 지금 성령시대에는 새 이름 즉 재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응답받을 수 있다(시편 116:4, 요한복음 16:24). 또한,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받을 수 있었듯이 지금은 반드시 새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요엘 2:32, 로마서 10:9~13). 그렇다면 새 이름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베풀어줄 재림 예수님의 이름, 즉 예수님의 새 이름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뿐이다.

 

https://pasteve.com/second-advent-jesus-christ/

여우는 아직 포스팅에 약해요~

공유하면서 여우가 감동받은거 같이 볼께요~ ^^

 

 

Comment

  1. luree 2018.03.30 14:16 신고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받을 수 있었듯이 지금은 반드시 새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여호와는 성부시대의 하나님의 이름이고 예수님은 성자시대의 이름입니다. 지금은 성령시대입니다. 성령시대에도 하나님의 이름이 있는데 그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라했으니 예수라는 이름은 아닙니다. 성경을 통해 새 이름을 꼭 영접합시다

창세기 1장

2018. 3. 26. 20:36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창세기 1장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    째 날이니라

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 되니    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1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15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 그대로 되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으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18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닌 이는 네째 날이니라

20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서아라 하시니라

23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24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땅에 기는 모든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땅과 땅에 기는 모든것을 다르시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르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히신 그대로 되니라

31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닌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장면입니다

육의 창조만 하신 것이라면 모순점이 있네요...

첫째,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시면서 물도 만들기 전에 수면에 계시는 부분

둘째, 첫째날의 낮과밤, 네째날의 낮과 밤

셋째, 아담이 최초의 사람???아님 (창4:14)


그리고 또하나 하나님이 자기의 모습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는데....

우리라고 표현 하시면서 남자와 여자를 장초하심~


궁금하시면 가까운 하나님의 교회로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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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를 통해서 분명히 알려 주시는 부분이 있죠!!

  2. 하나님의 형상의 미스터리 하나님의 교회에서 확실히 풀수 있습니다~

  3. luree 2018.03.27 18:26 신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아주아주 쉽게 알려드립니다^^

  4. 궁금하시면 하나님의교회로 ㅎ

성경이란

2018. 3. 8. 23:02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안녕하세요~

 

성경에는 천 단어 이상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느 임신육아 교실에서 똑똑한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성경을 읽어주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성경은 구약 39권 신약27권 총66권이 한권의 책으로 묶여 있습니다.

 

이 성경의 모음을 잠깐 살펴보면

 

구약은 모세오경 --> 역사서 -- > 시가서 --> 예언서

 

신약은  4복음서 --> 역사서 -- > 시가서 -->  예언서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구약은 27명의 선지자가 기록하였고 언어는 히브리어아 아람어가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신약은 9명의 선지자가 기록하고 언어는 로마의 언어 헬라어로 표기가 되었습니다.

 

 

그럼 성경을왜 우리에게 주셨을까요??

 

구원의 기준! 심판의 기준! 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구원은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으니  말입니다.

 

 

우리는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저는 이 블러그를 통해 제가 알고 있는 성경의 예언의 말씀들과

 

진리의 말씀들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많이 서툴지만 한걸음 한걸음 하나님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Comment

  1. 똑똑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성경을 읽으라~
    그만큼 성경에 유익한 글이 많다는 거겠죠^^

  2. luree 2018.03.18 05:35 신고

    공유해주실 설경의 말씀들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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