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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있는 아름다운 사랑을 마음에 있는 감사함을 마음에 있는 미얀함을 많은 사람도 나누고 싶습니다.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같이 가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조금은 느리지만 더불어 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
여우의설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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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에 해당되는 글 2

  1. 2018.04.10 거짓말 하는 자는 누구? (하나님의 교회) (8)
  2. 2018.04.06 기독교 안의 모럴 다이어트 (8)

거짓말 하는 자는 누구? (하나님의 교회)

2018. 4. 10. 01:04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거짓말 하는자는 누구?(하나님의교회)



여우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하지만 멀리하는 두부류에 사람들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거짓말을 하는사람이다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바로 알게 되었다


거짓말이 왜 나쁜냐면 거짓말은 하나님을 떠나게 한다

 

신32 : 4 그는 반석이시니그 공덕이 완전하고 그 모든 길이 공평하며 진실 무망하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

삼상 15 : 29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치 않으심이니이다

보이는가?

하나님은 정직하시다 거짓도 없으시다

하나님의 자녀들도 당연히 정직해야 하지 않겠는가

 

반면 마귀(사단)는 어떨까?

 

고후 11 : 4 이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고 있다

보통 분별해서는 분별하기 어렵다는 소리이다.

사단은 우리에게 왜 거짓말을 할까?

우리의 영혼을 죽이기 위해서다

자기의 때가 다 된 연고로 더욱 극심하게 거짓말로 훼방이 가해질것이다.

 

계12 :7-9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큰 용이 내어 쫓기지 옛 뱀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함께 내어 쫓기니라

하늘에서 전쟁이 있었고 사단(마귀)이 이땅에 쫓겨 내려왔다

내려와서 무엇을 하는가??

회개하고 구원받길 원하는가??

온천하를 꼬시고 다닌다!!!!! (두둥)

그럼 우리는 꼬임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사단이 하는 행동을 보자

무엇으로 우리들의 영혼을 꼬시는가??

벧후 2 : 2-3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거짓말로 꼬신다!!!

거짓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분별력이 필요하다

무엇을 기준으로한 분별력인가??

바로 요거~ 성경이다

성경에 기준을 두지 않으면 꼬임에 넘어가게 될것이다!!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예수님께서도 사단의 정체를 알려주시는데....

요 8 : 44 어지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라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 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보라 아비가 마귀이니...자식도 거짓말을 같이 한다

어떤 거짓말들을 꾸며낼까?

단 7 : 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구원받을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시켜버린다

마치 처음부터 바껴있는 것처럼....

십계명도 변개 해 버렸다!!

우상숭배하지말라는 말을 빼버렷다!!

그리고 당당하게 교회안에 십자가를 세웠다

처음부터 교회의 상징인 것처럼........

하지만 바로 알아야 한다

이것은 사단이 영혼을 죽이기 위해 거짓말인 미혹한 덫이라는 것을!!

또 십계명중 4째 계명 안식일은 어떠한가?

오늘날에 종교를 막론하고 일요일이 예배의날인줄 한다!!

그러면서 거짓말을 한다

"예수님의 부활의 의미가 커서 부활이후 일요일로 예배의 날이 바뀌었다고!!"

말도 안돼는 주장을 한다!!

예배의 날이 바뀌었다면 예수님께서 바뀌었다고 하셨을텐데...

단 한 말씀도 바뀌었다는 표현이 없다!!!

그럼 성경의 가르침(하나님의교회)은 어떠한가

 

성경대로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킨다

이것 뿐인가??

우리들이 영원한 천국에 나아갈수 있는 유월절!!

하나님은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신 절기~

기독교 안에서 찾아보라라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도 또한 없애 버렸기 때문이다!

 

무서운 일이다!!

잘 분별해야겠다

하나님이 구원을 주시는가??사단이 구원을 주는가??

사단이 맞다면 안식일도 버리고 유월절도 버려고 따라가라

하지만 하나님이 나에 생명을 주신다면

뭐가 옳고 그른지 먼저 판단해보라!!!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라~

구원을 받게 될것이다~~!!!

거짓으로 속이려는 자보다 더 지혜로워야 한다

분별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차라리 모르면 물어보라

성경에 있는지 없는지...

하나님의 교회에 오면 언제든 성경을 통해 증거해 줄 것이다!

 

 

 

Comment

  1. luree 2018.04.10 07:14 신고

    영육간 거짓말은 정말 나쁘죠!!!
    나만 상하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피해를 주게 되니..
    거짓말에 속는 것도 잘못입니다.
    특히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 있어서는 정말 확실한 증거를 가진 성경을 주셨으니까요.

  2. 사단마귀의 거짓말에 속지 않을 수 있는 방법!!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사단마귀가 가장 싫어하는 하나님의 진리를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3. 거짓말 하는 자~~ 정말 사단마귀의 거짓말은 영혼을 죽이는 말이기에
    더더욱 나쁜것입니다..
    참과 거짓을 잘 구분해서 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로 나오세요~

  4. 일요일 예배가 맞다고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말하는 선지자는 성경에 없는 사람이 지어낸 거짓말을 하는 거짓 선지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분별할 수 있도록 성경에 진리 말씀을 기록해 주셨습니다.

기독교 안의 모럴 다이어트

2018. 4. 6. 23:58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회사 거래처에 지하철을 타고 갔다. 회사에는 택시비로 결제를 올린다. 퇴근 시간, 풀을 사오라는 아이의 부탁에 사무실에 있던 풀과 연필 몇 자루를 챙긴다. 사거리 길, 마주 오는 차량이 없어 녹색 신호로 바뀌지도 않았는데 비보호 좌회전을 한다.

모두 사소한 부정행위들이다. 사람들은 지금까지 나름대로 정직하게 살아 왔다는 생각에 이런 경미한 부정행위는 눈감아준다. 그리고 스스로를 여전히 도덕적이며 정직한 사람이라고 여긴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자기 합리화를 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도덕성의 척도를 자기만의 기준으로 합리화하는 심리를 ‘모럴 다이어트(moral diet)’라고 한다.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듯 자기 합리화를 위해 도덕성까지 줄이려는 심리를 가리키는 말이다.

모럴 다이어트 현상은 일상에서 빈번히 일어난다.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을 때 무단횡단하기, 상점에서 거스름돈을 더 받고도 모르는 척하기 등 모럴 다이어트 사례는 의외로 많다.

1992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미국 시카고대학 경제학과 교수 게리 베커(Gary S. Becker)는 모럴 다이어트 심리를 ‘불확실성하의 합리적 선택’이라는 말로 정리했다. 즉 인간은 부정행위로부터 기대되는 이득과 손실을 비교해 손실보다 이득이 클 때 부정행위를 저지른다는 것이다. 자신의 행동에서 선과 악이라는 도덕적 관점보다, 행위에 따른 결과가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만 비교하기 때문이다.

기독교 안의 모럴 다이어트

모럴 다이어트 사례는 기독교 내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5세기경 로마가톨릭은 성경의 십계명을 바꿔버렸다. ‘성 아우구스티노의 분류’라고 불리는 이 십계명의 내용을 보면,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첫째 계명과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둘째 계명이 사라졌다. 또한 네 번째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계명은 ‘주일을 지키라’로 둔갑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책에는 “더 합리적인 이 분류가 차차 우세하여 그 후 가톨릭에서는 이 분류가 일반화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합리적이라는 명목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마음대로 주물러댄 ‘성 아우구스티노의 분류’는 영적 모럴 다이어트 심리가 작용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의 계명을 변개시켰다는 죄책감보다 합리적이냐 비합리적이냐가 먼저였기에, 하나님에 대한 양심은 저버리더라도 결과에 따른 이득이 커 보여서 부정행위를 서슴지 않은 것이다.

생활 속의 모럴 다이어트는 사람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 눈감아줄 수도 있다. 하지만 신앙 속의 모럴 다이어트는 참혹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오늘날 교회에서 행해지고 있는 모럴 다이어트....

십계명중 안식일은 사라지고,

영생얻는 유월절도 사라졌다....

누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구원받을 수 있을까?

하나님을 믿는다면 심각하게 생각해 볼 문제이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구원의 길로 가고 있는지....생각해보자








Comment

  1. luree 2018.04.08 08:55 신고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럴다이어트는 천국의 축복까지 다이어트하게 만드는 엄청난 짓입니다.

  2. 하나님의 말씀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켜 구원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요^^

  3. 모럴 다이어트!!! 정말 놀라운 현상입니다.
    신앙생활에서는 절대 있어서눈 안 될 몹쓸 다이어트네요!

  4.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안식일, 유월절을 안지키면 구원은 없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은 불법을 행하는 것이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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