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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있는 아름다운 사랑을 마음에 있는 감사함을 마음에 있는 미얀함을 많은 사람도 나누고 싶습니다.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같이 가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조금은 느리지만 더불어 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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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서방 족발 보쌈~

2018. 3. 28. 21:38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누군가에게 습관처럼 인사한다
여우는 착해보이니까

여우는 오늘...무얼 먹을까
이런거 별로 생각 안한다~
무엇이든 배에 들어가서 허기를 달래면 그뿐이다

오늘은 미용실에 갔다
20동안 알고 지내건 지인....
유월절을 같이 지키고 싶었다!​

어제 이 언니를 만나서 전시회 가려다
시원하게 바람 맞았다...
그래서 마음이 두 갈래....

그래도 불쌍했다...
그래서 오늘 미용실을 들렀다....

어제 아는 언니랑 술에 취해서
약속 못 지켰단다!!!!! 술이 왼수다!!!

미얀했는지 점심을 산단다
거절 안했다
몇일째 이 냉면 먹는데 맛있다고 자랑을 해서
내심 맛이 궁금하기도 했다



김서방 족발...
런치타임용으로 냉면 칼국수를 판단다


이건 소바다
소자는 한번도 안먹어봤다
하지만 맛이 궁금하지 않았다...
여유는 면을 싫어한다...;;

언니는 소바냉면~
나는 열뮤 냉면을 시켰다


여우는 육식동물이다
풀을 싫어한다
김치도 싫어한다...

언니는 술마신 뒤라 그런지 국물까지
다 마셨다...;;

하루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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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오늘 낮에 엄청 더웠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엄청나게 냉면이 먹고싶었습니다~^^;
    대신 드셨다니 제가 더 흐뭇하네요^^

  2. luree 2018.03.30 14:13 신고

    벌써부터 냉면이 맛있게 보이네요^^

  3. 약속펑크내고 점심대접 받으셨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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