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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있는 아름다운 사랑을 마음에 있는 감사함을 마음에 있는 미얀함을 많은 사람도 나누고 싶습니다.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같이 가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조금은 느리지만 더불어 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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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청소년들을 위한 인성교육 실시!!

2020. 1. 9. 20:43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요즘 아이들은 자신들의 생각이나 의사표현이 너무 뚜렷한거 같아요~

어른들을 보면 인사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고

동생들을 위해서 양보하는 미덕을 배우는 시대는 

이미 지난 것처럼 생각하지만~~

정작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인성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 인성 교육을 하는 교회가 있어서

여우도 참여해 봤는데요~

교수님이 직접 참석해주셔서 

미래의 주역들이 행해야 하는 바른 인성에 대해

교육해 주셨답니다.

혼자살면 외롭지만 더불어 살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교육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 교육이 학교에서건 집안에서건 교회에서건 

많이 많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9&aid=0004497599

 

하나님의교회 파독 광부 출신 권이종 교수 특강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지난 5일과 6일 파독광부 출신 권이종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해 청소년 특강을 열었다. 부산 수영구 하나님의 교회에서 진행된 권이종교수 강연에는 청소년과 학

news.naver.com

 

Comment

  1. luree 2020.01.10 18:00 신고

    어떤 잡지에서 요즘 어린 세대들이 어른 세대들에 대해 혐오하고 조롱하는 의식이 강하다고 보았어요 자신들이 살아갈 지구를 오염시키고 살기 힘들게 만들어 놓았다는 게 그 이유더라구요. 이 인성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은 그와 같은 극단적인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을테니 정말 감사하네요..

  2. 고구마임당 2020.01.11 21:24

    하나님의교회 학생캠프의 하이라이트가 바로 인성교육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올해도 학생들이 아름다운 마음과 인성을 가질 수 있게 교육을 해주셔서 너무나 좋습니다 !

    • 요즘세대는 인성보다 교육에 치중을 두다보니...점점더 상막해지는거같아요...
      이럴때 정말 각박함을 느끼는데요~정말 중요한 인성교육 같아요~

  3. 저도 강연을 듣고 왔는데 청소년뿐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너무나 좋은 강연이었어요~
    꿈을 가지고 힘든일을 극복해나가는 삶이 얼마나 가치있는지 배우는 시간이었답니다~

    • 아이들은 무엇을 하고싶다기보다 부모들에 의해서 모든것이결정지어지다보니 더 삶의 의욕이 없어지는거 같아요~
      이런 교육을 통해 목표있는 삶을 살수있는 교육이라 더 좋았답니다~^^

창세기 4장 ( 하나님의 교회 )

2019. 6. 13. 08:02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1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이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 하셨으나

5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 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느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8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10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 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11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12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13 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내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14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찌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 하시니라

16 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17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

18 에녹이 이랏을 낳았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았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았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19 라멕이 두 아내를 취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며

20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하여 육축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21 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22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동철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를 만드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아마이었더라

23 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창상을 인하여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을 인하여 소년을 죽였도다

24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 배일찐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칠 배이리로다 하였더라

25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며 그가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씨를 주셨다 함이며

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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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luree 2019.06.28 20:14 신고

    그 당시 아담과 하와, 가인, 아벨 4명만이 살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걸 확실히 알 수 있는 장이지요.

  2.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상고하는 자녀되어야겠습니다.

애슐리에 가다

2019. 6. 12. 12:25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오랫만에 주중에 쉬는 날!!

영화를 볼까??

마리 쉬는 날을 기다리는 설레임이란...

사람의 기분을 설리개 한다

​쉬는 당일 아침!!!

캑~~~~~~~

비가 내린다 ㅠㅠ

이것저것 다 포기하고 수다나 떨자


오늘의 선택지는

점씸까지 해결 가능한 식당!!!

닭갈비를 먹으려 시내 누보?? 라는 곳을 향했는데...

왼일!!!

주차장 공사한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를 어디두지??

접어서 이고 댕길수도 없고...

우짤수 없지... 주차딱지 끊으면 넘넘 아까우니

주차장으로 고고...

주차장이 되는곳을 보니..

애슐리가 눈에 보인다


문상으로도 결제가 가능한~~ ㅋㅋ


좋았어~~ 오늘은 먹는 날이야~~




분위기 좋고~~




음식도 전주 효자점보다 많고~~




이야 뭘먹지!!




이만큼 다 여유가 먹은건 안비밀!!

후식까지 깔끔하게 다 먹고~~


한사람당 셀러드바 가격은 14000원이 안됐는데...

기억이...;;

우째든 맛나게 묵고

가격도 착하고

즐거운 한시간 보내고 왔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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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luree 2019.06.28 20:16 신고

    애슐리에 정뗀지 오래라 참 오래간만에 보네요^^

  2. 먹을것이 넘 많으니 보는것으로도 배 부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