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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있는 아름다운 사랑을 마음에 있는 감사함을 마음에 있는 미얀함을 많은 사람도 나누고 싶습니다.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같이 가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조금은 느리지만 더불어 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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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스테프에 가다

2018. 4. 4. 01:49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여우는 오늘 눈과 입이 호강 했다

비싼 밥을 먹고 비싼 차를 마신다

요즘 핫 하다는 카페

올드 스테프에 대해 들어 보았는가....

체인점 인지는 여우도 모르겠다



간판 부터 다르다

이렇게 창고 형식의 카페가 유행이란다

어째든 들어가 보았다

테이블이 15개 정도 되는데 두테이블 빼고

꽉 찼다....

이곳은 커피를 아메리칸 A 와B로 주문할수 있다

A는 오리지날이고 B는 신 맛이 난단다..



여우는 신거 쓴고 싫어해서

A로 주문했다



이렇게 빵도 먹을수 있는데...

맛있단다...

맛이 궁금해 여우도 주문했다



싫은 이름도 모르고 먹었다

나중에 영수증 복 알았다...;;

요즘 핫한 오래된곳~

커피도 만족

빵도 만족!!

가만보니 빵만 사가는 사람도 있다...

재 방문의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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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luree 2018.04.04 09:46 신고

    요즘 빵값이 저정도는 보통이로군요ㅜㅜ

  2. 재방문 100%라니 저도 가보고 싶은데요 ㅎ

    • 여우는 원래 블렉을 못 마십니다~
      쓴맛이 싫어서~
      그런데 여기 커피는 쓰지 않았어요~
      여우가 블렉을 마셨어요~ㅎㅎㅎ

  3. 빵 가격이 좀 비싼듯 보이는데 맛있나봐요~
    직접 만드나보네요~

창 세 기 2 장

2018. 4. 4. 01:13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2 하나님이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일곱째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4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대략이 이러하니라

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6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10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11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에 둘렸으며

12 그 땅의 금은 정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에 둘렀고

14 세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편으로 흐르며 네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으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년 죽으리라 하시니라

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이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20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몸을 이룰찌로다

25 아담이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이다

흙과 생기로 사람을 만드신 이유는 무엇일까?

아담과 하와를 통해 무엇을 알려주고자 하심일까?

왜 아담은 하와를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 표현했을까?

왜 부모를 떠나 둘이 한몸을 이루라 하셨을까?


수많은 질문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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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luree 2018.04.04 09:49 신고

    아담의 돕는 베필로 하와를 창조하신 날..
    이 날 하나님의 행적에 감추어진 비밀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알 수 있답니다.

  2. 간만에 창세기 읽게 되네요^^

감서방 족발 보쌈~

2018. 3. 28. 21:38 | Posted by 곰 여우의설레임


누군가에게 습관처럼 인사한다
여우는 착해보이니까

여우는 오늘...무얼 먹을까
이런거 별로 생각 안한다~
무엇이든 배에 들어가서 허기를 달래면 그뿐이다

오늘은 미용실에 갔다
20동안 알고 지내건 지인....
유월절을 같이 지키고 싶었다!​

어제 이 언니를 만나서 전시회 가려다
시원하게 바람 맞았다...
그래서 마음이 두 갈래....

그래도 불쌍했다...
그래서 오늘 미용실을 들렀다....

어제 아는 언니랑 술에 취해서
약속 못 지켰단다!!!!! 술이 왼수다!!!

미얀했는지 점심을 산단다
거절 안했다
몇일째 이 냉면 먹는데 맛있다고 자랑을 해서
내심 맛이 궁금하기도 했다



김서방 족발...
런치타임용으로 냉면 칼국수를 판단다


이건 소바다
소자는 한번도 안먹어봤다
하지만 맛이 궁금하지 않았다...
여유는 면을 싫어한다...;;

언니는 소바냉면~
나는 열뮤 냉면을 시켰다


여우는 육식동물이다
풀을 싫어한다
김치도 싫어한다...

언니는 술마신 뒤라 그런지 국물까지
다 마셨다...;;

하루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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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오늘 낮에 엄청 더웠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엄청나게 냉면이 먹고싶었습니다~^^;
    대신 드셨다니 제가 더 흐뭇하네요^^

  2. luree 2018.03.30 14:13 신고

    벌써부터 냉면이 맛있게 보이네요^^

  3. 약속펑크내고 점심대접 받으셨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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